네이버클라우드-(주)메인, 의료 AI 및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위해 업무협약 체결
클라우드 인프라와 의료 인공지능 기술 결합, 국내외 의료 시장을 겨냥한 공동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 추진
2025년 4월 24일, 네이버클라우드와 의료 AI 솔루션 전문기업 ㈜메인이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네이버클라우드의 안정적이고 확장성 높은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기술을 기반으로, ㈜메인의 의료 특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의료 데이터 활용 병원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 및 의료정보 시스템을 개발을 지원하고,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.
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, 공공·금융·의료 등 데이터 보안이 중요한 분야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으며, AI·빅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처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㈜메인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권역외상센터 육현 교수가 병원내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교원창업한 기업입니다.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 데이터를 바탕으로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의료 AI 전문기업인 ㈜메인은 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플랫폼 기술과 의료기관 특화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, AI 엔진 개발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IT 환경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▲의료기관용 AI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서비스 ▲의료특화 클라우드 환경 구축 및 운영 지원 ▲국내외 의료 시장을 겨냥한 의료 AI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.
양사는 특히 의료 데이터 보안과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며, 의료기관이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고,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.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적인 공동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.
네이버클라우드 Healthcre Business 이상우 이사는 “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력과 ㈜메인의 의료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만나,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”며
“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의료 데이터의 가치와 안전을 모두 충족시키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㈜메인의 대표 (육현)는 “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의료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, 병원 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기술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”이라며
“의료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병원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두 회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하고,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에 함께 나설 계획입니다.
[문의처]
㈜메인 033-741-5411 main@gkmain.com /